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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转载] 山人壺雲禪師述 대도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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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3 22:00:30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本帖最后由 蜀宾 于 2018-10-3 14:06 编辑

原文链接:https://plus.google.com/+Iamtalker/posts/F9Ep4g7eV5o

全文如下:
                             
대도밀인가
山人壺雲禪師述

(호운 선사는 유화양 선사가 오충허 진인에게서 선법을 전수 받은 다음 가르침을 받은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大道淵微는 玄關이 최고 秘傳이로다

현관은 玄妙한 機關이란 뜻이다. 신장의 앞, 배꼽의 뒤, 앞에서 일곱, 뒤에서 삼 되는 위치에 매달려 희고 둥글게 형성되어 있으니 선천해명의 원기가 그 가운데에 있어 형상이 없으되 지극히 신령스럽고 밝으니 단전기혈이 바로 이곳이다. 매 활자시 二候의 때에 기가 발한즉 竅가 이루어지고 기가 쉬게 된즉 아득하며 眞息의 왕래가 일어나는 곳이므로 현관이라 한다. 歸根復命과 安爐立鼎이 모두 여기에 연계되는 고로 修丹之士는 이 현관 안에 성태를 맺게 된다. 有心으로 구한즉 황홀하기만 하고 象이 없어 그 있음을 볼 수 없음이요, 無心으로 구한즉 ?機가 두루 돌기만 하여서 끝내 無를 이루지 못하니 묵묵히 有와 無에 집착하지 않는 가운데에 자연히 얻게 될 것이니 이를 일러 不着을 안다고 할 것이다. 이 공부는 竅를 觀하는 공부이다.

回光返照兮 下手在先天이로다

지극한 진리의 도는 날마다 응신반조 기혈의 공을 쌓아서 무르익은 후에야 오게 되는 것이니 혹 일 개월 만에 현관이 나타나기도 하며 혹 수개월에 현관이 뚜렷해지기도 한다. 선천이란 곧 慧命元?이다. 고요함으로써 入하여 움직임이 있으면 취하는 것은 하수공부의 법이다.

九難十魔兮 斷然執志堅이로다

아홉 가지 어려움은 첫째는 의식이 핍박받음이요, 둘째는 恩愛에 끄달림이요, 셋째는 名利에 얽매임이요, 넷째는 재앙이 생김이요, 다섯째는 盲師에게 묶임이요, 여섯째는 뜻이 맞지 않음이요, 일곱째는 게을러짐이요, 여덟째는 세월을 낭비함이요, 아홉째는 세상이 어지러움이니 이 아홉 가지 어려움을 면해야 가히 도를 받든다 할 것이요, 아홉 가지 어려움 가운데 혹 한두 가지가 있으면 한갖 수고로움만 더할 뿐 공을 이루기 어렵다. 십마란 것은 첫째, 六賊魔요, 둘째, 富貴魔요, 셋째, 七情魔요, 넷째, 恩愛魔요, 다섯째, 患難魔요, 여섯째, 聖賢魔요, 일곱째, 刀兵魔, 여덟째, 女樂魔요, 아홉째, 女色魔요, 열째, 貨利魔이다. 십마가 있다 하나 휩쓸리지 아니하는 것이 옳으니 그것을 인정하면 着이 된다. 도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 모두 이 때문이니 火를 일으켜 몸을 태우면 群魔가 모두 사라진다.

晝夜功勤兮 打坐學參禪이로다

눈으로 코를 보고 코는 배꼽에 조준하여서 현관을 집중하는 방법이다. 이로써 처음 백일공부에 임한다.

煉己待時兮 虛極靜篤先이로다

煉己는 안으로 생각을 끊고 밖으로는 세상 일을 잊어 부동함을 말한다. 마음 가운데 한 물건도 없음을 일러 虛라 함이요, 한 생각도 일어나지 아니함을 靜이라 한다. 虛極에 이르고 靜篤을 지킴은 연기의 중요한 법이다. 때라는 것은 혜명의 연기가 스스로 움직이는 천기를 말하는 것이니 몸 가운데 활자시가 된다. 만약 유심으로 기다린즉 막히게 되고 진양이 생기지 아니한다. 만약 무심으로만 기다린다면 완공에 떨어져 묘한 기미를 그르치게 됨을 두려워하는 것이니 이는 유무 양쪽을 다 잊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가? 有로써 無에 돌아가되 無 속에는 신령스러운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 고로 원유편에 이르기를 맑은 영혼은 자연함이요, 一?孔神은 한밤중에 존재한다. 텅 비게 하여 기다림은 무위가 우선이라 하니 文火라 한다.

一陽生動兮 外物이 自擧旋이로다

고요함이 극에 달하여 動이 일어나는 것은 대도의 근본 싹이요, 만물을 잉태하는 주체이니 곧 하수하는 때이다. 이른바 水源의 淸眞을 분별하는 것이니 활자시에 양이 생기는 일후가 된다.

凝神御?兮 攝收回丹田이로다

陽이 동하는 때에 응신하여 기혈에 들게 된즉 그 기미가 신의 통제를 받게 되고 또한 호흡의 기를 일으켜 바깥으로 향하는 精을 거두어 본궁으로 돌아가게 하니 武火이다.

迎而迎兮 止在龜縮顚이로다

한 번, 두 번 끌어당겨 열 번에 이르러 外物이 수그러진즉 멈출 것이니 武火이다.

烹煉鎔化兮 調樂未採先이로다

오래도록 삶고 단련하여 신과 기 이물을 녹여 하나로 합하니 武火이다.

築基多要兮 救護老病年이로다

이는 調藥이니 곧 정으로써 정을 보강하는 축기이다. 장년은 조금 필요하고, 어린 아이들은 필요치 아니하니 대약을 채취하여 곧 대주천을 운용한다. 이상은 연기의 축기이다.

調到物靈兮 天機가 現目前이로다

선천기가 발하여 현관이 나타남은 곧 활자시에 약이 생기는 이후이다. 생한 후에 채취하느니라.

神?相包兮 時至本自然이로다

神이 ?를 버리지 아니하고 ?도 神을 떠나지 아니하여 자연히 서로 맺어져 한 덩어리가 되니 범이 용의 精을 吸한다는 것이 바로 이 뜻이다.

藥産神知兮 恍惚又?綿이로다

몸과 마음이 황홀하고 사지가 풀리고 쾌락함은 약이 생기는 경상이다.

勿驚勿訝兮 靜候旺動焉이로다

만약 놀라거나 의심된 마음이 일어나면 신이 달아나고 기가 흩어져 숨게 된다. 만약 지나치게 밝게 살피는 마음을 가지면 후천기가 생각을 따라 일어나 선천기를 덮어버려 융성하지 못한다. 또한 망령되게 호흡의 武火를 일으키는 것도 불가하며 참된 候를 잃어버림도 불가하다. 고요히 기의 자연함을 지켜본즉 생겨나는 양이 왕성해진다. 이것은 이른바 맑고 참됨을 분변하는 가운데에서도 더욱 그 지극히 맑고 지극히 참된 천기를 가려내는 것이다.

當令採取兮 入爐封固全이로다

약이 어린즉 기가 적고 약이 늙으면 기가 흩어지니 다 쓸모가 없다. 고로 內藥과 外腎이 함께 왕성한 때에 급히 채취하여 화로에 넣고 봉고하여야 하니 이것이 곧 小藥이다. 이때에 곧 소주천을 운용하여야 한다.

火逼金行兮 ??이 憑巽旋이로다

金은 원기이다. 약이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文火로 단련하고 약이 이미 만들어졌을 때에는 점차 무화로 단련하여 독맥을 따라 니환에 오르고 임맥을 따라 단전으로 내리니 이는 소주천의 도로이다. 탁약은 선천의 消息(호흡)이요, 巽風은 후천의 호흡이다. 선천의 기가 후천의 기를 따라 승강, 회전함으로써 신과 기가 함께 행하고 함께 머물러서 떨어지지 아니하니 武火이다.

周天息數兮 四?逢時遷이로다

子에서부터 巳에 이르기까지 六陽時는 삼십 육 도가 되고 午에서 亥까지의 六陰時는 이십 사 도가 되니 진짜로 정해진 時가 있는 것이 아니다. 神과 ?로 하여금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게 해야 하는 고로 이 법을 써서 고르게 한다.

沐浴卯酉兮 子午中潛還이로다

목욕이란 호흡의 무화를 행하지 아니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함이니 중간에 목욕을 행하여 주천을 완전하게 하고 본궁에 돌아가니 閏餘의 목욕은 文火이다.

文武幷用兮 二候六候全이로다

봉고와 목욕은 文火이다. 채취하고 단련함은 武火이다. 양이 생겨나는 것과 약이 생겨나는 것이 이후이다. 채취 후 봉고하고 오르고 내리며 목욕함이 육후이다. 이는 소주천 화후의 총결이다.

歸根復命兮 切防陰魔堅이로다

內觀과 꿈 속에 몸 바깥에 여인이 있거나 혹 병이 있거나 혹 범이나 괴이한 동물이 있거든 마땅히 무화를 써서 맹렬하게 삶고 쪄서 사라지게 한다.

動煉煉靜兮 小藥小周天이로다

약물이 생겨 움직인즉 단련하여 운행하고, 단련하여 운행한즉 고요해지고, 고요하면 운용하여 순환이 끊어지지 않게 한다. 이는 때를 따라서 단련하여 진기를 보완하는 법이다. 이상은 연정화기이다.

(* 호운선사는 여기까지를 연정화기로 정하였다.)

數足三百兮 景兆透眉前이로다

삼 백은 묘주천의 한 수이며 火足의 候이다. 景의 조짐은 陽光의 발현이다.

止火機來兮 光三偃武然이로다

양광이현과 삼현은 止火의 候이다. 外腎이 수축되지 아니하고 光이 있는 것은 바른 것이 아니다.

馬陰藏相兮 採其大藥?이로다

삼 백 묘주천과 양광삼현과 외신부동은 곧 [대약을 채취한 후에 생한다.

雙眸秘密兮 七日看中田이로다

이는 대약을 채취하는 靜功이다. 부지런히 정진하여 칠일 동안 지키고 머물러서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六種震動兮 眞鉛이 出爐全이로다

몸 가운데의 여섯 곳이 차례로 진동함은 약을 얻는 증험이니 금단대약이 화로에 나타나거든 놀래지 말고 움직일 때를 기다려 함께 행할 것이요, 억지로 끌어서 이동시키지 말라.

幷行幷住兮 善護寶珠牽이로다

구슬이 움직이면 따라서 행하고 구슬이 머물면 함께 머물러 구슬의 자연함을 지켜본다.

切防蹊路兮 大藥大周天이로다

대주천은 과관복식하는 법이다. 지름길이란 명문과 홍문과 콧구멍이다.

還入中宮兮 金丹이 結成全이로다

좌에서 우로 삼십 육 회, 우에서 좌로 이십 사 회 하여 거두어서 결성한다.

寂照十月兮 不昧正覺禪이로다

고요히 비추고, 비추고는 고요하여 물망물조하여 온양하니 혼침하고 산란한 것을 절대 꺼리고 깨어있어 혼미하지 아니하다. 허공 중에서 일 점의 감로가 저절로 내려오거든 胎 가운데에 붙히고 고요하고 정한 가운데 달이 먼저 뜨고 해가 뒤에 나와 공중에 달리거든 또한 태 가운데로 거두고 양이 용천혈에서 상승하여 태 중에 합하여 법륜이 다시 돌게 되니 이것은 태가 이루어진 증험이다.

息停脈住兮 性定道胎圓이로다

입으로 호흡이 없고 손에 육맥이 없고 백발이 검어지고 빠진 치아가 다시 생겨나는 것은 태가 원만해진 증험이다.

?兒가 現形兮 超脫在上田이로다

현관으로부터 니환에 상승하여 평탄한 마음으로 자연에 합하고 적멸로 낙을 삼는다.

陰盡陽純兮 雪花가 自飄天이로다

혼침과 산란이 완전히 사라지며 흰 눈이 날림은 출신의 증험이다. 이로부터 출신이 가하다.

初出三界兮 切防外魔堅이로다

두려움을 삼가고 정문을 따라서 일, 이 척 허공에 뜨게 되면 편안히 기다리고 한 수레바퀴의 금광이 허공에 나타나리니 이는 모양을 닦아나가는 지극한 보배이다. 양신으로 금강에 가까이 가서 거두어 갈무리하고 다시 몸으로 돌아와 정하여 움직이지 아니하여야 한다(長定不已). 처음 나아갈 때에 외마가 보이거든 일체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이상은 연기화신이다.

乳哺三年兮 面壁又九年이로다

유포란 상전에 머물러 출입하여 기르는 것이니 곧 연신환허이다. 면벽이란 정하고 또 정하여 연허합도하는 것이다. 몸 바깥에 몸이 있어 비록 기이하나 허공분쇄를 이루어야 바야흐로 완전한 참됨이 나타나게 된다.

功圓行滿兮 逍遙紫金仙이로다

삼천 공이 원만하고 팔백 행이 충분하여 위로 네 가지 은혜에 보답하며 아래로 삼도를 구제하며 천하에 도가 있을 때에는 만물과 더불어 번창하고 천하에 도가 없을 때에는 덕을 닦고 한가히 한다. 천년을 살다 세상이 싫어지거든 흰 구름을 타고 허공에 노닌다. 이것이 상품의 천선이다. 일곱 조상에 이르기까지 함께 극락을 누리니 효가 이보다 클 수 없다. 일체 중생을 구하여 영원토록 고액을 면하게 하니 성스럽기가 이에 더할 수 없다. 그러나 전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전하지 아니함은 예로부터의 경계이다.



发表于 2018-10-3 23:39:53 来自手机 | 显示全部楼层
这韩文看不懂,可"人介绍一下背景资料吗?

点评

谢谢同尘君关注。 正在研究讨中 ..... 如果只看汉字呢? 有了结果即更新。  发表于 2018-1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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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3 23:50:18 | 显示全部楼层
本帖最后由 蜀宾 于 2018-10-3 16:17 编辑

我也不懂韩文, 慢慢看吧。
斗胆给开头2 句补2个字:

大道淵微는 玄關이 최고 秘傳
大道淵微兮 玄關至秘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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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4 15:25:39 | 显示全部楼层
同尘散人 发表于 2018-10-3 23:39
这韩文看不懂,可"人介绍一下背景资料吗?


我看这是韩国佬又在窃取中华文化,而变成他们国家的。

与邱祖 诗词有点雷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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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4 18:55:33 来自手机 | 显示全部楼层
妙 诀 歌 第 十 四
( 大 小 周 天 )
大道渊微兮现在目前,自古上达兮莫非师传。
渺漠多喻兮究竟都是偏,片言万卷兮下手在先天。有名无相兮元炁本虚然,阳来微微兮物举外形旋。恍也梦觉兮神移入丹田,鼓动巽风兮调药未采先。无中生有今天机现目前,虎吸龙魂兮时至本自然。身心恍惚兮四股稣如绵,药产神知兮正是候清源。火逼金行兮橐籥恁巽旋,河车运转兮进火提真铅。周天息数分四揲逢时迁,沐浴卯酉兮子午中潜。
归根复命兮闰和余周天,数足三百分景兆眉前。
止火机来兮光候三牵,双目秘密兮专视中田。
大药难采兮七日绵绵,蹊路防危兮机关最元。
深求哀哀兮早觅真传,择人而授兮海誓相言。
过关服食兮全仗德先,寂照十月兮不昧觉禅。
二炁休休兮性定胎园,阳纯阴在兮雪花飘迁。
超出三界兮乳哺在上田,无去无来兮坦荡逍遥仙。夙缘偶逢兮早修莫挨年,休待老来临头兮枯骨无资空熬煎。

金仙论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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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4 21:05:11 | 显示全部楼层
同尘散人 发表于 2018-10-4 18:55
妙 诀 歌 第 十 四
( 大 小 周 天 )
大道渊微兮现在目前,自古上达兮莫非师传。


此歌为 邱祖 所著。。。。。。。。。。。。。。。。。。。。

点评

丘祖《小周天歌》:http://www.360doc.com/content/12/1114/12/7614349_247772396.shtml  发表于 2018-1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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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5 07:47:55 | 显示全部楼层
先天诀 发表于 2018-10-4 07:25
我看这是韩国佬又在窃取中华文化,而变成他们国家的。

与邱祖 诗词有点雷同。

虽然标题是韩文,但作者是 “山人壺雲禪師述”,没说是韩国人写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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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5 08:08:22 | 显示全部楼层
同尘散人 发表于 2018-10-4 10:55
妙 诀 歌 第 十 四
( 大 小 周 天 )
大道渊微兮现在目前,自古上达兮莫非师传。

嗯,华阳禅师的妙诀歌与壺雲禪師的这一篇还真是有一些相近之处。

那么此壺雲禪師即《慧命經》自序里提到的  "嗣至匡廬,又遇壺雲老師" ?

我看可以用这篇文章搞一个“道诗解密” 比赛,看看阁里高手们能否破解此谜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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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6 13:34:03 | 显示全部楼层
蜀宾 发表于 2018-10-5 07:47
虽然标题是韩文,但作者是 “山人壺雲禪師述”,没说是韩国人写的。


这没啥奇怪,韩国佬就是如此,连  孔子 他们都敢说是韩国人,还要去申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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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6 21:05:23 | 显示全部楼层
蜀宾 发表于 2018-10-5 08:08
嗯,华阳禅师的妙诀歌与壺雲禪師的这一篇还真是有一些相近之处。

那么此壺雲禪師即《慧命經》自序里提 ...

(호운 선사는 유화양 선사가 오충허 진인에게서 선법을 전수 받은 다음 가르침을 받은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用翻译机翻译了下这句话  这个壺雲禪師好像还真是柳华阳禅师的老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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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6 23:10:06 | 显示全部楼层
泄天机 发表于 2018-10-6 13:05
(호운 선사는 유화양 선사가 &#507 ...

道友很厉害啊,用的是哪个 翻译机? 我试验了几个免费的,可惜他们都翻不明白。

貌似现在大的图书馆里头,有中文古籍全文检索系统?

阁里有些是搞理论研究的,可以把 “壺雲禪師” 等关键字输入搜索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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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7 00:01:58 | 显示全部楼层
蜀宾 发表于 2018-10-6 23:10
道友很厉害啊,用的是哪个 翻译机? 我试验了几个免费的,可惜他们都翻不明白。

貌似现在大的图书馆里 ...

https://papago.naver.com/#  用的是这个  其实也是半吊子  翻出来是这样的:
昊云禅师是柳花阳禅师从吴忠河真人那里学到了善法之后,接受教诲的师傅
错了三个人名  大致意思应该看得出来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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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与人数 1银两 +300 贡献 +30 收起 理由
同尘散人 + 300 + 30 很给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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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7 00:19:34 | 显示全部楼层
泄天机 发表于 2018-10-6 16:01
https://papago.naver.com/#  用的是这个  其实也是半吊子  翻出来是这样的:
昊云禅师是柳花阳禅师从吴 ...

试了一下,还真是能翻出这句来,比网评第一的古歌翻译强多了。

古歌翻译的:
在Yu-Hwa Yang-yun之后,它被称为接受Yuchung Huh Jin-In教学的老师

百度翻译的:
据悉,豪运宣判是油画杨禅师给吴忠许珍人传授先法后接受教导的老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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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0-7 02:54:02 | 显示全部楼层
泄天机 发表于 2018-10-6 16:01
https://papago.naver.com/#  用的是这个  其实也是半吊子  翻出来是这样的:
昊云禅师是柳花阳禅师从吴 ...

用 泄天机 道友 提供的 Papago 翻译机,翻译了 1 楼原文的第一段:

大道关是至高无上地

玄关的意思就是"隔岸观火".  肾前, 肚脐后, 前七, 后三的位置挂成白色圆形, 先天解明的元气在中间, 没有形状,但非常神灵, 明亮, 丹田穴就在这里.  每逢活字时, 二字时起源于发汉则通, 气喘吁吁, 因而被称为玄关.  "歸根復命" 和 "安立立" 都与这里有关联, "士丹之" 在门厅内形成 "成泰". 求之不醉而不见其无, 无欲求之乎乎? 因行之有行, 终不能得其无. 这个学习是学习知识的知识.

点评

玄关定义:此窍非凡窍,乾坤共合成,名为神气穴,内有坎离精  发表于 2018-10-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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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8-10-7 13:35:25 | 显示全部楼层
http://pasj.egloos.com/1145764   这网站里直接把壺雲禪師称作匡廬山人  把这首诗叫做大道密印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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